번화 인사이트로
언론 보도2025년 10월 19일·파이낸셜뉴스·1분 읽기
[파이낸셜뉴스] '귀국 거부' 버티던 캄보디아 송환자… 법조계 "중형 불가피"
#해외도피범죄#캄보디아송환#자수감경#강요범죄
서준범 법률사무소 번화 대표변호사는 "자수할 경우 형법에서 형을 감경하도록 규정하고 자백도 일반적으로 정상참작 사유로 양형 고려가 된다"면서 "강요된 행위라는 것이 입증되고 신체나 생명에 위해를 가해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됐다면 책임이 조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