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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2025년 12월 25일·중앙일보·1분 읽기
[중앙일보] [단독] 쿠팡 집단소송 벌써 50만명…배상 판결땐 보상금만 4.4조
#집단소송#개인정보유출#손해배상#쿠팡
김병국 번화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손해 배상 금액 자체보다 (유출 사고 이후) 쿠팡의 태도에 분노를 느껴 책임을 확실히 묻고 싶다는 피해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김병국 번화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손해 배상 금액 자체보다 (유출 사고 이후) 쿠팡의 태도에 분노를 느껴 책임을 확실히 묻고 싶다는 피해자들이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