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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2025년 10월 26일·파이낸셜뉴스·1분 읽기

[파이낸셜뉴스] "검찰인데" 기관사칭 피싱 급증.. 4년만에 피해액 15배로 불어나

#보이스피싱#기관사칭#피싱범죄예방

법무법인 번화의 서준범 변호사는 "정부가 카드배송원, 법원 등기우편 배달 등과 같은 최신 범죄 수법을 모니터링해서 선제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방안이 사전예방책"이라며 "보이스피싱 수법은 진화하는데 정부의 홍보는 늦는 감이 있다"고 짚었다. 서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의심전화를 받았을 때 112, 119처럼 전화해서 상담받거나 신고를 할 수 있는 직관적인 번호의 창구를 단일화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