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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살인미수 상해로 의율변경 후 기소유예

Result기소유예 선고

형법상 살인미수(변경 후 상해) 사건 - 기소유예 결정

Background

사건 배경

본 의뢰인은 피해자와의 오해로 인하여 우발적으로 신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게 한 후, 경찰에 자수하였습니다. 최초에는 '살인미수' 혐의 사실로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Key Issues

주요 쟁점

  • 형법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 형법 제254조(미수범)
  • 형법 제250조(살인, 존속살해)
Strategy

법률 전략

의뢰인의 경우 처음에는 살인미수로 조사가 시작되었으나, 실제 사실 관계상 살인의 고의를 가졌다거나 그에 준하는 증거물이 발견된 것은 아니기에 '상해' 사건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에게 부합하는 양형 자료를 제출하고, 피해자와의 긴밀한 합의 진행을 통하여 처벌 불원 및 합의서까지 받아내며 사건을 '기소유예'로 종결 시킬 수 있었습니다.

Outcome

최종 결과

이러한 조력을 통하여 의뢰인은 최초 시작된 살인미수 혐의를 상해로 의율변경 후 '기소유예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소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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