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통장 관련 손해배상 청구의 피고 사건 - 전부 기각(전부 방어) 판결 선고
Background
사건 배경
의뢰인은 친구가 자신의 사정을 아주 상세하게 이야기 하면서 돈을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아 친구를 도와주기 위하여 몇 차례 계좌 이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의 범죄를 도와준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후 경찰 조사는 물론이고 결국에는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의 경우 피해자가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통장과 관련된 수 많은 사람들을 공동 피고로 지정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의뢰인은 제대로 대응하여 억울함을 덜어내야 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Key Issues
주요 쟁점
-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민법 제760조(공동불법행위자의 책임)
Strategy
법률 전략
본 사안의 경우 의뢰인이 실제로 이 사건 범죄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점을 제대로 주장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원고는 계좌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대부분 피고로 특정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기에,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의뢰인의 책임이 없다는 점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찾아야 했습니다. 의뢰인이 이 사건에 대한 고의가 전혀 없었다는 점, 인식하고 기여한 적도 없었고 실제로 수익을 얻지도 못했고 오히려 피해자에 가까운 상황에 처하였다는 점을 기일에 걸쳐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론을 통하여 여러 피고들 중 유일하게 의뢰인에 대한 청구만 전부 기각(전부 방어)이 선고되는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Outcome
최종 결과
이러한 조력을 통하여 의뢰인은 상대방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하여 유일하게 '전부 기각(전부 방어) 선고'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청구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