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사건 - 집행유예 선고
사건 배경
의뢰인분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0.2%를 초과한 상태(소주 한 병 이상을 단시간에 마실때 나오는 수치)로 운전을 하던 중 운행 중에 있는 옆 차로 차량에 충돌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시 의뢰인분은 만취 상태에 있음은 물론이고,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피해자 2인도 심하게 다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진단 결과 두 피해자 모두 전치 20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0.2%를 초과하는 음주 운전, 전치 20주 이상의 피해자 2명을 만드는 교통사고는 각각 일어난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중한 처벌의 가능성이 높은 사안인데, 이 두 가지가 모두 겹치게 되며 의뢰인은 합의는 물론이고 최대한의 선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주요 쟁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1(위험운전 등 치사상)
-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벌칙)
법률 전략
본 사안의 경우, 의뢰인의 범죄 사실에 대해서 부인할 것은 없었고 의뢰인 본인도 모든 사실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사고였기에 보험사를 통하여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상대방과의 합의와 양형 자료 제출을 확실하게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당시 사고 사실 관계에 비추어 실제 양 당사자의 과실 정도를 적절히 판단해야 한다는 부분을 주장하는 것도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들과 의뢰인의 인생에 부합하는 모든 양형 자료들, 본 사건과 형량을 비교할 수 있는 과거 수행 사례 및 판결례 등을 빠짐 없이 제출하며 재판을 이어나갔고 동시에 피해자들과의 합의도 적절히 진행하였습니다. 결국 이러한 대응을 통하여 의뢰인은 '집행유예 선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최종 결과
이러한 조력을 통하여 의뢰인은 위험운전치상, 음주운전 범죄사실에 대하여 '집행유예'를 선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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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으로 상대 차량 운전자에게 중상을 입힌 운전자가 12대중과실로 형사입건되어 실형 가능성까지 걱정하던 상황에서, 사고 경위를 다시 정리하고 피해자와의 형사합의를 이끌어낸 뒤 양형자료를 촘촘히 제출하여 검찰 단계에서 벌금형 수준으로 마무리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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